'미스트롯4' 역대급 참가자 1대1 데스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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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릴게임 작성일 26-01-16 14:25 조회 95 댓글 0본문
'미스트롯4'가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를 공개한다.
TV조선 '미스트롯4'가 15일 밤 10시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를 본격 공개한다. 잔혹한 팀 데스매치를 통과한
36명의 트롯퀸이 일대일 대결에 나선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1:1 데스매치는 무대가
끝나는 순간 오직 승자 한 명만 생존한다. 패자는 즉시 탈락 후보가 되는 냉혹한 관문이다.지난 8일
k티비 에서 방송된 '미스트롯4' 본선 1차전 장르별 팀 배틀에서 진(眞)은 현역부X 허찬미, 선(善)은 현역부A
이소나, 미(美)는 유소년부 윤윤서가 차지했다. 허찬미는 2013년 8월 8일생으로 현재 12세다. 점촌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이며 신장은 161cm다. 허찬미는 '1분 드럼'으로 마스터들을 홀렸고, 진으로 호명되자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엄마에게 보답하고 싶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소나는 35세 가수로
경기민요 전수자 출신이다. 케이티비 트롯 전국체전 경력을 보유한 현역부A 참가자로,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선(善)에 이름을 올렸다. 윤윤서는 2013년생 13세 초등학생으로 유소년부 참가자다. k티비 채널
을 운영 중이며, 안정적인 가창과 무대 장악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윤윤서는 미(美)를 차지하며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첫 번째 대진 결정권을 획득했다. 팀 배틀에서 패배한 팀 중 홍성윤, 신현지, 김다나, 염유리, 박홍주,
적우, 유미, 최희재 참가자, 8명이 추가 합격자로 호명됐다. 홍성윤은 2002년 3월 26일생으로 현재 23세 국악인이다.
판소리와 가야금 병창을 전공했으며, '미스터트롯3' 출연자 최재명의 추천으로 참가했다. 홍성윤은 마스터 예심에서
가야금을 직접 연주하며 안예은의 '만개화'를 불러 올하트를 받았다. 합격자로 호명되자 홍성윤은 미안함과 고마움이
뒤섞인 눈물을 흘렸다. 이날 실시간시청 ⏪ 율은 역대급 실력자들이 맞붙는 초박빙 승부에 마스터들도 고통스러운
선택의 순간을 맞았다. "이번 심사 정말 어렵다", "한 명만 고르기 어렵다"는 탄식이 쏟아졌다. 김용빈 마스터는 급기야
"저는 심사 기권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해 역대급 박빙 승부를 예고했다. 절대 붙어선 안 될 상대들이 연달아 맞붙는
최강 빅매치가 성사되며 현장은 충격에 휩싸였다. "악마들의 대결"이라며 모두가 경악한 대결부터, 누군가 한 명은
폭풍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는 잔혹한 대결까지 펼쳐진다. 녹화 현장은 1초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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